뉴펀들랜드 국립공원, 엘크 피해 복구 위해 125만 그루 나무 심는다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뉴펀들랜드 서부에 위치한 그로스 모르 국립공원이 한때 지구상에서 가장 많았던 엘크 개체 수로 인한 산림 피해 복구를 위해 대규모 나무 심기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 엘크의 과도한 섭취로 훼손된 그로스 모르 국립공원 산림의 회복을 목표로 수천 그루의 나무가 식재되고 있습니다.
• 이 프로젝트는 125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생태계 균형을 되찾고 산림을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과거 풍부했던 엘크 개체 수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공원 산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입니다.
그로스 모르 국립공원은 과거 기록적인 엘크 개체 수로 인해 산림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습니다. 엘크는 나무의 싹과 어린 나무를 주식으로 삼아 숲의 재생 능력을 저하시키고 생태계 건강에 큰 위협이 되어왔습니다.
희망의 씨앗, 125만 그루 나무 심기이러한 산림 황폐화에 대응하기 위해 캐나다 공원관리국은 125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대규모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숙련된 작업자들이 수천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며 잃어버린 숲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복원이번 나무 심기 프로젝트는 단순히 숲을 복원하는 것을 넘어, 훼손된 생태계의 균형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자연 환경을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성공적인 복원을 통해 그로스 모르 국립공원은 다시 푸르른 생명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