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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운전 치사 사고 가해자, 가석방 승인 받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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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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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만취 운전으로 두 명의 사망자를 낸 30대 여성이 일일 가석방 대상자로 사전 승인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2024년 발생한 치명적인 음주운전 사고의 가해자인 브리트니 배리는 6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사고 당시 배리의 차량에는 그녀의 어린 두 자녀도 함께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사고로 인해 53세의 로라 해나와 20세의 제이미 해나가 사망했으며, 배리의 두 자녀 또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충격적인 음주운전 사고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브리트니 배리는 2024년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끔찍한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53세의 로라 해나와 20세의 제이미 해나가 목숨을 잃었으며, 배리 자신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당시 배리의 차량에 그녀의 두 어린 자녀도 함께 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 사고로 인해 배리는 6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가석방 승인

이러한 비극적인 사건의 가해자가 최근 일일 가석방 대상으로 사전 승인받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피해자 가족들과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고의 심각성과 피해의 정도를 고려할 때, 가석방 승인 결정에 대한 의문과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진행 상황 및 추가 정보

CBC 캐나다의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배리의 가석방 심사 결과는 현재 공개되었으며, 일일 가석방 자격이 인정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법적 절차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본 방송국은 이 사건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취재하여 상세한 내용을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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