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북부, 산불 위험 완화… 화기 사용 제한 및 대피 명령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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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북부 지역에서 시행 중이던 광범위한 화기 사용 제한과 대피 명령이 오늘(목요일) 오전 해제될 예정입니다. 이는 산불 위험이 완화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북서부 온타리오와 북동부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제한적 화재 구역(RFZ)이 7월 15일부터 시행되었으나, 오늘 오전 12시 1분(동부 표준시)부로 해제됩니다.
• 이에 따라 관련 대피 명령과 시행 명령 또한 오전 9시부터 효력이 정지됩니다. 주민들은 복귀 및 화기 사용 재개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숙지해야 합니다.
• 온타리오 천연자원부(MNR)는 상황 변화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조치할 계획입니다.
북서부 온타리오와 북동부 일부 지역을 포함했던 제한적 화재 구역(RFZ)이 7월 15일 시행 이후 오늘 오전 12시 1분(동부 표준시)부로 해제됩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산불 위험이 상당 부분 감소했음을 의미합니다.
대피 명령 완화화기 사용 제한과 함께 내려졌던 모든 대피 명령 및 시행 명령 역시 오늘 오전 9시부로 해제될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안전하게 거주지로 복귀할 수 있게 됩니다.
주민 주의사항화기 사용 제한이 해제되더라도, 주민들은 여전히 주변 환경을 살피고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복귀 후에는 지역 당국의 지침을 따르고 안전하게 화기 사용을 재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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