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백파이프 연주자, 칼 공격에도 연주 멈추지 않아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오타와에서 길거리 공연 중이던 백파이프 연주자가 예고 없는 칼 공격을 당했지만, 연주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토요일 오타와 시내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던 케빈 머리슨은 한 남성으로부터 칼 공격을 당해 엄지손가락과 악기가 베이는 부상을 입었다.
• 머리슨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연주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 이번 사건은 명백한 폭력 행위로, 캐나다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토요일 오후, 오타와 시내에서 백파이프를 연주하던 케빈 머리슨은 갑자기 한 남성의 공격을 받았다. 이 공격으로 그의 엄지손가락과 백파이프가 베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연주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머리슨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이 자신을 침묵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백파이프 연주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사회의 우려이번 사건은 오타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시민들은 거리 공연 예술가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