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민 다수, 미국산 주류 재판매 시에도 구매 거부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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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민 대다수가 미국산 주류가 다시 캐나다 시장에 풀리더라도 구매를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최근 Nanos Research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의 69%가 미국산 주류에 대한 불매 운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 이러한 응답은 미국산 주류의 캐나다 내 재판매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나타났습니다.
• 이는 캐나다 소비자들이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Nanos Research가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응답자의 69%는 미국산 주류가 캐나다 상점에 다시 진열되더라도 계속해서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미국산 주류에 대한 불매 운동이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통상 갈등에 대한 국민적 입장이러한 결과는 캐나다 국민들이 미국과의 최근 무역 분쟁 및 관세 부과와 같은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경제적 수단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표출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주류 구매 거부는 소비자들이 특정 국가와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향후 전망미국산 주류의 캐나다 시장 재판매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이번 조사 결과는 향후 캐나다와 미국 간의 통상 관계에 있어 소비자들이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캐나다 소비자들이 보여준 불매 의사는 향후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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