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새 관세 부과 위협, 캐나다 기업들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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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새로운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캐나다 기업들이 경영난에 직면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 간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일부 캐나다 기업들은 스무트-홀리 관세법 338조에 따른 관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미국의 새로운 관세 위협이 캐나다 기업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협상 타결 여부에 따라 관세 부과 대상 기업들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 CBC 사진기자는 관세 부과 위협에 놓인 캐나다 기업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미국 정부는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이 최종 타결되지 않을 경우, 스무트-홀리 관세법 338조에 근거하여 캐나다 기업들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캐나다 경제 전반에 걸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특정 산업 분야의 기업들은 미국의 결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타결 시한 임박, 기업들의 우려 증폭캐나다와 미국 양국 정부는 무역 협상 타결을 위해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협상이 지연될수록 관세 부과 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의 투자와 생산 계획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CBC 캐나다의 사진기자 에반 미츠이는 이러한 우려를 직접 듣기 위해 관세 부과 위협에 놓인 산업 현장을 찾았습니다.
미래 불확실성 속, 캐나다 기업들의 호소현장을 찾은 기업들은 새로운 관세가 부과될 경우, 가격 경쟁력 약화와 수출 감소 등 심각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토로했습니다. 또한, 이는 캐나다 경제 성장 둔화와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습니다. 캐나다 기업들은 이번 무역 협상이 조속히 타결되어 불확실성이 해소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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