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출신 로건 테일러, NFL 드림 안고 캘리포니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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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주 루넨버그 출신의 로건 테일러가 14살 때부터 꿈꿔왔던 NFL 선수의 꿈을 안고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로 향합니다.
• 루넨버그 출신 로건 테일러는 고등학교에 풋볼 프로그램이 없어 14살에 NFL을 꿈꾸며 집을 떠났습니다.
• 그의 여정은 노바스코샤 주 팀벌리, 버지니아, 매사추세츠를 거쳐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LA 차저스에 의해 드래프트되었습니다.
• 테일러는 어릴 적부터 NFL 선수가 되기 위해 캐나다를 떠나 미국 전역을 누비는 힘든 여정을 이어왔습니다.
로건 테일러는 고향인 노바스코샤 주 루넨버그에서 14살 때부터 NFL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집을 떠났습니다. 그의 고향에는 풋볼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에, 테일러는 일찍이 꿈을 이루기 위해 캐나다를 떠나는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
미국을 거친 여정테일러의 풋볼 여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그는 노바스코샤 주의 팀벌리를 시작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버지니아와 매사추세츠 등 여러 지역을 거치며 자신의 기량을 갈고 닦았습니다. 각 지역에서 경험을 쌓으며 NFL 무대를 향한 열망을 키워나갔습니다.
LA 차저스의 선택마침내 로건 테일러는 그의 오랜 꿈이었던 NFL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LA 차저스에 의해 드래프트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이 결실을 맺은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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