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소녀, 320kg 참다랑어 낚아 캐나다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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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바스코샤에서 13세 소녀가 711파운드(약 320kg)에 달하는 거대한 참다랑어를 낚아 올리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 13세 델린 자쿼드는 웨지포트 참다랑어 대회 및 축제에서 711파운드 참다랑어를 낚아 올리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 이 기록은 22회째를 맞는 웨지포트 참다랑어 대회 및 축제에서 세워졌으며, 델린은 이번 기록 경신으로 대회 역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델린은 처음에는 자신이 해낼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했지만, 결국 성공적으로 거대한 참다랑어를 낚았습니다.
노바스코샤주 웨지포트에서 열린 제22회 연례 웨지포트 참다랑어 토너먼트 및 축제에서 13세 소녀 델린 자쿼드가 711파운드(약 320kg)의 참다랑어를 낚아 올리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성과는 해당 대회 역사상 가장 큰 참다랑어 중 하나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전과 성공델린 자쿼드는 이 엄청난 물고기를 낚는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불굴의 의지로 결국 승리했습니다. 그녀는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I didn't think I could do it"
- 델린 자쿼드 -
지역 축제의 하이라이트
이 짜릿한 어획은 웨지포트 참다랑어 토너먼트 및 축제의 큰 하이라이트가 되었으며,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델린의 성공은 젊은이들에게도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귀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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