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24 (월)

eKBS News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노부부, 35년간 소유한 캐나다 섬 매물로 내놔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미국인 노부부가 35년간 소유해 온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케이프 브레턴 해안의 헨리 섬을 매물로 내놓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84세의 윌리엄 F. 베이커 씨와 그의 아내는 35년 동안 헨리 섬을 소유해 왔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섬을 판매하는 것을 고려 중입니다.
• 케이프 브레턴 해안에서 보트로만 접근 가능한 이 섬은 약 90헥타르에 달하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천국'이라 불릴 정도입니다.
• 섬의 판매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매각 시에는 섬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할 수 있는 구매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5년간의 소유와 판매 고려

미국인 부부인 윌리엄 F. 베이커 씨와 그의 아내는 지난 35년간 노바스코샤주 케이프 브레턴 해안에 위치한 헨리 섬의 소유주였습니다. 하지만 84세의 베이커 씨는 이제 섬을 판매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섬은 보트로만 접근이 가능하며, 그 규모는 약 90헥타르에 달합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천국'이라 불리는 섬

헨리 섬은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며, 섬을 방문한 이들은 '이 섬 전체가 천국'이라고 묘사할 정도로 빼어난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름다움 때문에 섬은 오랫동안 부부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녀왔습니다.

"이 섬 전체가 천국입니다." - 윌리엄 F. 베이커 씨 -
판매 여부 및 구매자 조건

베이커 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더 이상 섬을 관리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판매를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판매 시기나 가격 등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섬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보존할 수 있는 구매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섬의 향방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 또한 높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075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