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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5개 지역, 그린벨트 스캔들 관련 보상금 아직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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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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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5개 지역 주민들이 더그 포드 주총리 정부가 약속한 그린벨트 스캔들 관련 비용 보상을 수년째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주 정부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 정부는 그린벨트 개발 계획 취소로 발생한 비용을 5개 지역 사회에 보상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수년이 지나도록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야당은 주 정부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 해당 지역 납세자들이 스캔들로 인한 비용을 떠안게 되었다고 비판하며, 이는 '비용 전가'라고 지적했습니다.
• 보상을 기다리는 5개 지역 사회는 아직까지 주 정부로부터 어떠한 재정적 지원도 받지 못했으며, 이에 대한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린벨트 스캔들 및 보상 약속

온타리오주 정부는 논란 끝에 그린벨트 개발 계획을 철회하면서, 이로 인해 비용을 지출한 5개 지역 사회에 대해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약속된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야당의 비판과 책임 전가 의혹

온타리오주 야당 의원들은 주 정부가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것은 물론, 그린벨트 스캔들과 관련된 재정적 책임을 지방 정부와 납세자들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비용 전가' 정책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역 사회의 기다림

현재 보상을 기다리고 있는 5개 온타리오 지역 사회는 주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 있으며, 보상금이 지연됨에 따라 지역 재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정부의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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