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방, 웨스트젯에 휠체어 무게 제한 철폐 2027년까지 허용에 승객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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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교통국이 웨스트젯 항공사에 휠체어 등 이동 보조 장치의 무게 제한을 2027년 6월 30일까지 철폐하라고 지시했으나, 이에 대해 한 시민은 지나치게 긴 시간이라며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 캐나다 교통국은 웨스트젯 항공사가 현재 운영 중인 136kg(300파운드)의 이동 보조 장치 무게 제한 규정을 2027년 6월 30일까지 없애야 한다고 명령했습니다.
• 이러한 결정에 대해 사스카툰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항공사가 규정을 철폐하기까지 3년 이상 남았다는 점에 대해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해당 시민은 더 이상 이동 보조 장치 이용자들이 겪는 불편함이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캐나다 교통국(CTA)은 웨스트젯 항공사에 대해 휠체어와 같은 이동 보조 장치에 적용되는 136kg(300파운드)의 무게 제한을 2027년 6월 30일까지 제거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는 이동 보조 장치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시민의 답답함하지만 사스카툰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이러한 조치가 너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녀는 2027년이라는 시한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며, 웨스트젯이 규정 철폐를 미루는 동안 이동 보조 장치 이용자들은 계속해서 불편을 겪어야 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노력이번 조치는 캐나다 내 항공사의 이동 보조 장치 관련 규정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와 개선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점에 대해 승객들의 피로감과 불만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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