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프랑스어 사용 캐나다인 개입 아이디어 '어리석은 일'이라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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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캐나다인들의 프랑스어 사용에 개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매우 어리석은 일'이라며 일축했습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은 캐나다인들의 프랑스어 사용 권리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 그는 이러한 개입 시도를 '어리석은 일'이라고 칭하며 가능성을 부인했다.
• 이번 발언은 캐나다 내에서 언어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가운데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인들이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자신이 개입할 것이라는 생각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캐나다 내 언어권 논쟁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은 캐나다 내에서 언어권, 특히 프랑스어 사용권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퀘벡 주를 중심으로 프랑스어의 지위를 보호하고 강화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일부 지역에서는 영어 사용권과의 균형에 대한 논의도 존재한다.
미국과의 관계 속 언어 문제트럼프 전 대통령은 과거에도 국경 문제 및 무역 협상 등 다양한 사안에서 캐나다와 복잡한 관계를 맺어왔다. 이번 발언으로 인해 캐나다 내부의 언어 정책 논의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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