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전 주총리, 에너지 자원 수출세 통한 대미 무역 압박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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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전 주총리 제이슨 케니가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분쟁에서 앨버타주가 더욱 강경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특히 앨버타주의 에너지 자원에 대한 수출세를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 전 앨버타주 총리 제이슨 케니는 앨버타주의 에너지 자원에 대한 수출세를 통해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서 더 큰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케니는 미국 대통령의 태도를 변화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앨버타주의 주요 수출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제안했으며, 이는 주 정부의 경제적 이익을 지키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었습니다.
• 이러한 제안은 앨버타주가 캐나다 연방 정부의 대미 무역 협상에서 보다 주도적이고 강력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그의 입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앨버타주 전 연합보수당 지도자인 제이슨 케니는 캐나다 대기원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앨버타주의 에너지 자원에 대한 수출세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조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추가적인 압력을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상 정책의 재검토 필요성케니는 앨버타주가 기존의 통상 정책을 재검토하고, 주 경제에 중요한 에너지 자원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캐나다의 대외 무역 전략에서 앨버타주가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export taxes on the province's energy resources should be on the table to put additional pressure on U.S. President Donald Trump."
- 제이슨 케니 (Jason Kenney) -
주 정부의 능동적인 역할 강조
이 발언은 앨버타주가 연방 정부의 무역 협상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체적인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보다 능동적이고 전략적인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특히 캐나다의 주요 에너지 수출국으로서 앨버타주의 역할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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