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맨 호텔 체인 운영사, 석면 규정 위반으로 62만 달러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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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본사를 둔 샌드맨 호텔 체인 운영사가 석면 규정 위반으로 62만 달러가 넘는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 노스랜드 프로퍼티스는 윌리엄스 레이크 호텔 리모델링 공사 중 근로자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BC주 작업장 규제 당국은 해당 업체에 624,051.48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이는 석면 관련 안전 조치 미흡에 대한 것입니다.
• 이 사건은 FOI(정보 자유 공개) 요청을 통해 드러났으며, 업계 내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BC주 작업장 규제 당국은 노스랜드 프로퍼티스가 2025년 12월 윌리엄스 레이크 호텔에서 진행된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근로자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규제 당국은 해당 업체에 624,051.48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이 벌금은 석면이 포함된 환경에서의 작업 중 안전 규정 미준수에 따른 것입니다. 이번 조사는 정보 자유 공개(FOI) 요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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