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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랜드 고래들, 스페인 새 보금자리로... 북미 돌고래 미국서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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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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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위치했던 동물원 마린랜드에서 지내던 돌고래와 고래들이 스페인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 옮겨진 벨루가 한 마리는 안타깝게 폐사했습니다.

• 마린랜드에 갇혀 있던 돌고래 4마리와 벨루가 2마리가 수송 트럭에 실려 토론토 피어슨 공항으로 이동, 스페인의 오세아노그래픽 발렌시아로 향했습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의 문 닫힌 공원에서의 동물 이송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북미 지역으로 옮겨졌던 다른 벨루가 한 마리는 미국에서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동물들의 복지와 환경 개선을 위한 이번 이송은 몇 시간의 노력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동물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안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돌고래와 고래, 스페인으로의 여정

수요일 오전, 마린랜드의 훈련사들은 몇 시간에 걸친 작업을 통해 돌고래 4마리와 벨루가 2마리를 수송 트럭에 태웠습니다. 이들은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으로 옮겨져 스페인 발렌시아의 오세아노그래픽으로 가는 여정에 올랐습니다. 이는 현재 문을 닫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공원에서 진행되는 포유류 이송 계획의 일부입니다.

미국 이송된 벨루가 폐사 소식

한편, 북미 지역으로 옮겨졌던 벨루가 한 마리가 미국에서 폐사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동물들의 이송 과정에서의 안전과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물 복지를 위한 노력

이번 이송은 동물들의 서식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송 작업은 여러 시간의 노력을 통해 신중하게 진행되었으며, 동물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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