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엑스포스 전 아나운서 자크 두셋, 86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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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로야구의 오랜 목소리였던 자크 두셋이 향년 86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전설적인 아나운서 자크 두셋이 86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 그의 가족은 금요일에 이 소식을 발표하며, 그의 별세에 대한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두셋은 몬트리올 엑스포스 야구팀의 목소리로 수십 년간 팬들과 함께했습니다.
자크 두셋은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경기 중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의 독특한 목소리와 열정적인 해설은 수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가족의 발표와 추모그의 가족은 금요일에 두셋의 사망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야구계는 물론, 그를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엑스포스와 함께한 시간자크 두셋은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역사와 함께 했습니다. 그의 해설은 엑스포스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사했으며, 캐나다 야구의 한 시대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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