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부부, 트럼프 대통령 행정명령 후 '온타리오 호수' 모자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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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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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온타리오 호수 명칭이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캐나다의 한 부부가 재치 있는 문구의 모자를 제작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 호수의 명칭을 변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자마자, 캐나다 기업이 '온타리오 호수'라는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 모자는 재치 있는 아이디어와 함께 캐나다의 지리적 자긍심을 담고 있어, 출시 후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번 사례는 특정 정치적 결정에 대한 캐나다 국민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하나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 호수의 명칭을 변경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 결정은 예정대로 시행될 경우, 캐나다와 미국 모두에 걸쳐 있는 지리적 명칭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재빠른 대응과 상품화이러한 행정명령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곧바로 '온타리오 호수(Lake Ontario)'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새겨진 모자를 제작하여 판매에 나섰습니다. 이는 마치 미국 정부의 결정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유쾌한 반격처럼 비춰지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반응과 판매이 모자는 단순한 의류 상품을 넘어, 캐나다인들의 유머 감각과 애국심을 자극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모자는 빠르게 판매되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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