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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반대 단체 '도미니언 소사이어티'에 캐나다 시민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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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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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수백만 명의 이민자 추방을 주장하는 민족주의 단체 '도미니언 소사이어티'의 활동에 대해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도미니언 소사이어티가 해밀턴에서 개최하려던 행사를 앞두고 100명 이상의 시민들이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 시민들은 '우리는 그들을 원치 않는다'는 구호를 외치며 단체의 이민 정책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 해당 단체 회원들은 당일 온타리오주 벌링턴에서 회합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민들의 강력한 반대 집회

지난 토요일 정오 무렵, 해밀턴 시청 앞에 1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여 '도미니언 소사이어티'의 활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단체는 캐나다에서 수백만 명의 이민자를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칭 민족주의 단체입니다.

단체의 움직임과 시민들의 분노

이날 '도미니언 소사이어티'는 해밀턴에서 하루 종일 이어지는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이에 대한 시민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우리는 그들을 원치 않는다'는 구호를 외치며 단체의 인종차별적이고 배타적인 정책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벌링턴에서의 회합

한편, '도미니언 소사이어티' 회원들은 이날 온타리오주 벌링턴에서 회합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사태는 캐나다 내 이민 정책과 사회 통합에 대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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