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마지막 포획 고래, 마린랜드 떠나… 애절한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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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위치한 마린랜드에서 수년간 갇혀 있던 마지막 고래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졌습니다. 특히 1,500kg이 넘는 거대한 벨루가 고래 토피노는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포획 고래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캐나다에서 마지막으로 포획되어 있던 고래들이 마린랜드를 떠나 역사적인 이동을 마쳤습니다. 1,500kg이 넘는 벨루가 고래 토피노가 그 주인공입니다.
• 마린랜드는 캐나다 내에서 고래 포획 및 전시를 종료하고, 남은 고래들을 풀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동물 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반영합니다.
•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진 고래들은 더 넓고 자연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게 될 예정이며, 이는 그들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에 있는 마린랜드에서 1,500kg이 넘는 거대한 벨루가 고래 토피노가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포획 고래로서 역사적인 탈출을 감행했습니다. 이는 수년간 좁은 수조에 갇혀 있던 고래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동물 복지를 향한 변화마린랜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캐나다 내에서 더 이상 고래를 포획하거나 전시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는 고래를 비롯한 해양 동물 복지에 대한 높아진 사회적 관심과 윤리적 요구를 반영하는 중요한 결정입니다.
"이별을 고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마린랜드 관계자 -
새로운 삶을 향한 희망
이동된 고래들은 앞으로 더 넓고 자연 환경과 유사한 곳에서 생활하게 될 예정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고래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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