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로데오 보컬, 온타리오 호수 이름 변경 논란 속 노래 부른 소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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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전설적인 록 밴드 블루 로데오(Blue Rodeo)의 프론트맨 짐 로드먼(Jim Cuddy)이 온타리오 호수의 이름 변경 논란 속에 자신이 부른 노래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 짐 로드먼은 온타리오 호수에 대한 자신의 노래 'Once Again'이 밴드의 1993년 앨범 'Five Days in July'에 수록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 미국 일부 지역에서 온타리오 호수의 이름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일자, 로드먼은 자신이 부른 노래가 밴드 경력에 있어 뜻깊은 순간을 담고 있다고 회상했다.
• 로드먼은 호수의 이름을 바꾸려는 시도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으나, 노래를 통해 표현했던 호수에 대한 애정을 재확인했다.
짐 로드먼은 CBC와의 인터뷰에서 'Once Again'이라는 노래가 밴드의 1993년 앨범 'Five Days in July'에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노래는 온타리오 호수에 대한 그의 감정을 담고 있다.
이름 변경 논란 속 소회최근 미국 일부에서 온타리오 호수의 명칭을 변경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자, 로드먼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신이 불렀던 노래에 대한 특별한 의미를 되새겼다. 그는 '그 순간은 영광스러웠다'며, 당시 노래를 부르던 때를 회상했다.
"That moment was glorious."
- 짐 로드먼 (Jim Cuddy) -
호수에 대한 헌사
비록 로드먼은 온타리오 호수의 이름 변경 시도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을 표명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음악은 캐나다의 상징적인 자연에 대한 깊은 존경과 애정을 보여준다. 'Once Again'은 블루 로데오의 오랜 팬들에게 온타리오 호수에 대한 추억과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곡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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