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총리의 알버타 데이 성명, 원주민 언급 '실수'로 삭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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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가 121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성명에서 원주민 관련 문구가 삭제된 채 발표되었으나, 주총리실은 이를 '실수'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앨버타주 다니엘 스미스 총리의 알버타 데이 기념 성명 발표 후, 원주민을 언급하는 내용이 삭제된 수정본이 배포되었습니다.
• 주총리실은 최초 성명에 포함되었던 원주민 관련 내용이 '실수'로 인해 수정본에서 누락되었음을 인정했습니다.
• 이 사건은 앨버타주의 역사와 정체성을 기념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중요한 문화적 요소를 간과한 것에 대한 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앨버타주가 121주년을 맞이하는 알버타 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니엘 스미스 총리가 발표한 성명에 오류가 발견되었습니다. 초기 발표된 성명에는 앨버타주 내 원주민 공동체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이후 배포된 수정본에서는 해당 내용이 사라졌습니다.
주총리실의 해명앨버타주 총리실 대변인은 원주민 관련 문구가 삭제된 것이 의도적인 것이 아니라,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총리실은 해당 실수를 바로잡고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의 소지이번 사건은 앨버타주의 공식적인 기념 행사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간과했다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원주민 사회와의 관계 및 역사적 인식을 고려할 때, 이러한 실수는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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