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러스, 1,400달러 취소 수수료 관련 조사에서 BC 소비자 감시원 오도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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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신사 텔러스가 잘못 부과된 1,400달러의 취소 수수료와 관련된 조사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소비자 감시원을 오도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BC주 소비자 보호국은 텔러스가 조사 초기 단계에서 소비자에게 잘못된 취소 수수료를 부과한 사실에 대한 투명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 문제는 텔러스가 한 소비자에게 1,400달러라는 과도한 취소 수수료를 부과한 데서 시작되었으며, 이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텔러스 측은 조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소비자 감시원은 텔러스의 설명에 일부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소비자 보호국(Consumer Protection BC)은 통신사 텔러스가 1,400달러의 잘못된 계약 취소 수수료 부과 건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정보를 숨기거나 왜곡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소비자 보호국은 텔러스가 초기 조사에서 관련 정보를 명확히 제공하지 않아 독립적인 조사가 더 어려워졌다고 지적했습니다.
1,400달러 취소 수수료 사건이 사건은 텔러스가 한 소비자의 서비스 계약 취소에 대해 1,400달러라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면서 불거졌습니다. 소비자는 이 금액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고, 이는 곧 소비자 보호국의 조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소비자 보호국은 텔러스가 이 수수료를 부과한 근거와 과정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텔러스 측 입장과 향후 전망텔러스 대변인은 현재 진행 중인 조사에 전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모든 고객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소비자 보호국은 텔러스의 설명이 조사 초기 단계에서 충분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앞으로 텔러스의 추가적인 소명과 소비자 보호국의 최종 판단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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