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 제품 추가 관세 부과 예정… 건설업계 '퍼펙트 스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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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미국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준비하면서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 지역의 주택 건설업자들이 사업 비용 증가와 어려움 가중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새로운 관세 조치는 캐나다 건설 자재 시장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 특히 미국에서 수입되는 자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건설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상황이 주택 건설 비용 상승으로 이어져 주택 구매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캐나다 정부가 270억 달러 이상의 미국 제품에 대해 맞불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면서,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 지역의 주택 건설업계는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는 특히 미국으로부터 수입되는 건설 자재의 가격이 오를 것을 걱정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어려운 건설 환경 속 '퍼펙트 스톰' 예고건설업체들은 이미 공급망 문제, 인플레이션, 노동력 부족 등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추가 관세는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을 예고하며, 건설 프로젝트 진행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는 신규 주택 공급 감소로 이어져 주택 시장의 불안정성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주택 시장 및 소비자 부담 가중건설 자재 비용 상승은 결국 주택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예비 구매자들의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캐나다 주택 건설업계는 정부의 새로운 관세 정책이 건설 경기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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