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실종됐던 캐나다인 안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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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장관은 네팔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실종됐던 캐나다 시민 및 영주권자 중 한 명이 안전하게 발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외교부 장관 아니타 아난드에 따르면,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재난적인 홍수 사태로 실종된 캐나다 시민 및 영주권자 30명 중 1명이 안전하게 발견되었습니다.
• 아난드 장관은 현재 실종자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정부는 모든 캐나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홍수는 네팔 북부 국경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네팔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장관 아니타 아난드는 네팔 국경 지역의 홍수로 인해 실종되었던 캐나다 시민 및 영주권자 30명 중 1명이 무사히 발견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장관은 이 소식을 전하며 안도감을 표했습니다.
정부, 총력 수색 및 구조 작업 진행아난드 장관은 이번 홍수 사태와 관련하여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캐나다 정부는 현지 당국과 협력하여 모든 캐나다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명의 캐나다 시민이 안전하게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나머지 실종자들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아니타 아난드 외교부 장관 -
홍수로 인한 피해 심각
이번에 발생한 네팔 국경 지역의 홍수는 중국과의 접경 지역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되었으며, 구조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네팔 정부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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