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예술품 50% 관세 부과에 미국 전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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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 시각 예술가가 미국 정부의 50% 관세 부과 방침에 따라 예정되었던 미국 전시회를 취소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 예술품에 50% 관세를 부과하면서 캐나다 예술계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 이로 인해 미국 보스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전시회가 취소되었으며, 캐나다 예술가들은 경제적 부담 증가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 향후 캐나다 예술가들의 미국 시장 진출 및 활동에 제약을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타와에 거주하는 시각 예술가 마이클 해링턴(Michael Harrington)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 예술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사실을 알고 보스턴에서 예정되었던 전시회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관세 부과는 캐나다 예술가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동하는 데 상당한 경제적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 예술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사실을 알고 보스턴에서 예정되었던 전시회를 취소했습니다."
- 마이클 해링턴, 시각 예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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