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트포드 쓰레기 매립지에서 구조된 흰머리수리가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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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브랜트포드 쓰레기 매립지에서 날지 못하는 상태로 발견된 흰머리수리가 구조되어 현재 야생동물 재활 시설에서 회복 중입니다. 이 새는 물에 흠뻑 젖어 매우 좋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 온타리오주 브랜트포드 쓰레기 매립지에서 구조된 흰머리수리가 야생동물 재활 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구조 당시 흰머리수리는 물에 흠뻑 젖어 날 수 없는 상태였으며, 습하고 악취가 나는 모습이었다고 전해졌습니다.
• 야생동물 보호 관계자는 흰머리수리가 회복 중이며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브랜트포드에 위치한 한 쓰레기 매립지에서 날지 못하는 흰머리수리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새는 물에 흠뻑 젖어 움직이기 어려운 상태였으며, 쓰레기 더미 속에서 구조되었습니다.
회복 중인 흰머리수리구조된 흰머리수리는 호빗스티 야생동물 보호소(Hobbitstee Wildlife Refuge)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보호소의 공인 야생동물 관리인은 해당 새가 "피부까지 흠뻑 젖어 있었다"고 말하며 당시의 심각한 상태를 전했습니다.
"피부까지 흠뻑 젖어 있었다"
- 호빗스티 야생동물 보호소 공인 야생동물 관리인 -
야생으로의 복귀 준비
흰머리수리는 현재 집중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으며 회복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새가 점차 기력을 회복하고 있으며, 건강을 되찾아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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