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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출신 NHL 유망주, 훈련 중 쓰러져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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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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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밀턴 출신의 NHL 유망주 매튜 마이칙(Matthew Mayich)이 지난달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에서 훈련 도중 쓰러져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족 측 변호사는 기적을 바랄 뿐이라며 대학 측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해밀턴 출신 NHL 유망주 매튜 마이칙이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훈련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 가족 변호인은 마이칙의 상태가 매우 위중하며, 대학 측이 당시 훈련 과정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번 사건으로 훈련 환경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대학 측의 공식적인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훈련 중 발생한 갑작스러운 사고

해밀턴에서 태어나 NHL 진출을 꿈꾸던 유망주 매튜 마이칙이 지난달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에서 혹독한 훈련을 소화하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의 생명은 위태로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족 변호인의 입장

마이칙 가족의 변호를 맡고 있는 롭 캐리(Rob Carey) 변호사는 "매튜는 기적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학 측이 당시 훈련이 얼마나 강도 높았는지, 그리고 안전 규정은 준수되었는지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매튜는 기적이 필요합니다." - 롭 캐리, 가족 변호사 -
안전성 논란과 향후 조사

이번 사건은 대학 스포츠 프로그램 내 훈련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마이칙의 가족과 변호인은 대학 측의 성실한 조사를 통해 사고 경위를 명확히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학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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