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초의 원주민 여성 감독 조지나 라이트닝, 63세로 별세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의 선구적인 원주민 배우이자 감독인 조지나 라이트닝이 63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 원주민 영화 제작자 및 배우 조지나 라이트닝이 63세에 별세했습니다.
• 그의 딸 크리스틀 라이트닝이 토요일 밤 온라인을 통해 사망 소식을 전했습니다.
• 사망 원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캐나다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긴 원주민 배우이자 감독 조지나 라이트닝이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사망 소식은 딸인 크리스틀 라이트닝을 통해 토요일 밤 늦게 알려졌습니다.
작품 활동과 유산조지나 라이트닝은 캐나다 최초의 원주민 여성 감독으로, 수많은 작품을 통해 원주민 문화와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왔습니다. 그의 예술적 유산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모와 애도사망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