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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반대했던 전 공군 조종사, 캐나다 국방 조달 책임자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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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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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F-35 전투기 구매를 강하게 반대했던 전직 캐나다 공군 조종사가 이제 캐나다의 국방 물자 조달을 총괄하게 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스티븐 푸어 전 공군 전투기 조종사는 2009년 군에서 퇴역한 후 미국산 F-35 전투기 구매에 반대 의사를 표하며 군 관계자들로부터 조롱을 받은 바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어 씨는 현재 캐나다 국방 물자 조달 사업을 책임지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 이는 과거 그의 소신 있는 발언이 현재 그의 새로운 역할과 맞물려 흥미로운 이정표가 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F-35 구매 반대와 조롱

스티븐 푸어 씨는 캐나다 공군에서 전투기 조종사로 복무한 후 2009년 퇴역했습니다. 그는 당시 미국이 제안한 F-35 전투기 구매 사업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며 군 관계자들 사이에서 논란과 조롱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국방 조달 책임자로서의 새로운 역할

그의 과거 반대에도 불구하고, 푸어 씨는 이제 캐나다의 국방 물자 조달을 총괄하는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그의 경력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대비

푸어 씨의 F-35 구매 반대 입장은 당시 많은 이들의 비판을 받았지만, 그가 이제 캐나다 국방 조달의 핵심 인물이 되었다는 사실은 그의 소신과 미래의 역할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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