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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 주총리, "처칠 폭포 일자리 찾아 떠난 주민들, 돌아올 준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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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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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 주총리가 처칠 폭포 및 걸 섬 수력 발전 프로젝트와 연계된 일자리에 대한 기대로 열린 행사에서, 주를 떠나 타지에서 일하고 있는 숙련 노동자들에게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 토니 웨이컴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 주총리가 주를 떠나 일하는 숙련 노동자들에게 "집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라"고 독려했습니다.
• 이는 처칠 폭포 및 걸 섬 수력 발전 프로젝트와 관련된 일자리 창출 전망에 따른 것입니다.
• 주총리는 이들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수력 발전 프로젝트,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 주는 처칠 폭포와 걸 섬 수력 발전 프로젝트의 재개 또는 확장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들은 지역에 상당한 일자리를 창출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주 정부는 이 기회를 활용하여 경제를 부양하고자 합니다.

주총리의 복귀 촉구 메시지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주에서는 관련 일자리 전망을 축하하는 집회와 같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토니 웨이컴 주총리는 특히 다른 지역으로 일하러 떠났던 주 출신 숙련 노동자들에게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는 "이제 여러분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이곳에 있다"며 "집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미래의 일자리 전망

주총리의 이번 발언은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경제를 재건하고, 떠났던 인재들을 다시 불러들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처칠 폭포와 걸 섬 수력 발전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이는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 주의 미래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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