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다 몰카범, 보석 중에도 범행…경찰은 한 달간 지켜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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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몰카 촬영으로 악명 높은 남성이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에서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으나, 경찰은 한 달 이상 개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에드먼턴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하여, 캐나다 최다 몰카범인 얀 양 데릭 찬이 보석 조건을 위반하고 휴대폰을 든 채 상점을 돌아다녔지만, 사니치 경찰은 한 달 이상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CBC 뉴스가 입수한 법원 기록에 따르면, 검찰은 얀 양 데릭 찬이 과거 수백 명의 여성과 소녀들을 촬영했던 피트니스 월드와 밸류 빌리지에서 더 많은 피해자를 찾고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 이번 사건으로 인해 경찰의 초기 대응과 보석 제도의 허점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얀 양 데릭 찬은 캐나다에서 가장 악질적인 몰카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에서도 몰래 휴대폰을 이용해 여성들을 촬영하는 범죄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그는 이전에 수많은 피해자를 발생시켰던 피트니스 월드와 밸류 빌리지 등에서 범행을 시도했습니다. 검찰은 이러한 행동이 추가 피해자를 찾으려는 의도로 분석했습니다.
한 달간의 수수방관, 경찰의 대응 논란법원 기록에 따르면, 사니치 경찰은 얀 양 데릭 찬이 보석 조건을 명백히 위반하고 몰카 촬영을 계속하는 동안에도 약 한 달 이상 직접적인 개입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경찰의 직무 유기 또는 늑장 대응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추가 피해자 물색 정황CBC 뉴스가 확보한 법원 기록은 얀 양 데릭 찬이 과거에도 몰카 범행을 저질렀던 장소들을 다시 찾아갔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는 그가 단순히 충동적인 행동을 넘어, 계획적으로 더 많은 피해자를 물색하고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몰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경찰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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