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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 레드카펫, 캐나다 영화인들 조국 영화 향한 자부심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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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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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바루첼을 비롯한 캐나다 영화계 인사들이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 레드카펫 행사에서 캐나다 영화 산업과 나라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캐나다 영화의 독자적인 위상을 강조했습니다.

• 제이 바루첼은 캐나다 영화가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고 확신하며, 다른 캐나다 배우들도 TIFF 개막식에서 캐나다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 미국과의 긴장이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캐나다 영화인들은 자국 영화의 경쟁력을 역설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 TIFF는 캐나다 영화인들이 자국 영화와 문화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고, 국제 무대에서 캐나다 영화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영화, 미국과 당당히 경쟁

배우 제이 바루첼은 캐나다 영화 산업이 미국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그는 캐나다 배우들이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 레드카펫에서 캐나다 영화와 나라 전체에 대한 사랑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TIFF, 캐나다 영화의 재탄생 축하

TIFF가 목요일 밤 막을 올린 가운데, 캐나다 영화계 인사들은 자국 영화 산업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최근 캐나다와 미국 간의 긴장이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캐나다 영화인들은 자국 영화의 독자적인 가치와 경쟁력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영화인들의 애국심, 레드카펫에서 빛나

TIFF 레드카펫은 캐나다 영화인들이 자국 영화와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는 장이 되었습니다. 배우들은 캐나다 영화의 독창성과 훌륭함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며, 이러한 축제가 캐나다 영화의 '재탄생'을 기념하는 자리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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