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학습, 몬트리올 알루엣 선수단 화합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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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로 미식축구팀 몬트리올 알루엣 선수단이 프랑스어 학습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있습니다.
• 매주 경기 전날, 선수단은 프랑스어 실력 향상을 위한 모임을 가집니다.
• 이는 선수단 내 화합을 도모하는 중요한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프랑스어 구사 선수들은 팀원들의 이러한 노력에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알루엣 선수단은 매주 금요일, 즉 경기 전날에 모여 프랑스어 학습 시간을 갖습니다. 이 시간은 단순히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넘어, 팀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언어 장벽을 넘어선 소통팀의 쿼터백인 데이비스 알렉산더는 이 활동이 '팀 빌딩의 한 형태'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팀 내 프랑스어 구사 선수들은 비프랑스어권 선수들이 언어 학습에 기울이는 노력에 큰 감사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It's a form of team bonding."
- Davis Alexander, quarterback for the Montreal Alouettes -
스포츠를 넘어선 문화적 교류
몬트리올 알루엣의 프랑스어 학습 프로그램은 선수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더욱 원활하게 소통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캐나다의 다문화 사회 속에서 팀 스포츠가 어떻게 문화적 통합의 장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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