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노숙자 방치 사태, 앨버타 주정부에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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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시내 차이나타운에 교정 시설 출소자들이 연이어 방치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에드먼턴 시장이 앨버타 주정부에 출소자 관리 및 석방 절차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 최근 에드먼턴 차이나타운에 교정 시설에서 석방된 수감자들이 무방비 상태로 남겨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 에드먼턴 시는 이러한 상황이 지역 사회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판단하며, 앨버타 주정부 차원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 시장실 측은 주정부가 출소자 석방 절차와 관련하여 보다 책임감 있는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근본적인 해결책 모색을 제안했습니다.
새로운 영상은 여러 명의 수감자들이 에드먼턴 차이나타운에 버려지듯 방치되는 장면을 보여주며, 이는 지역 사회의 우려를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이에 에드먼턴 시장은 앨버타 주정부에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하며, 수감자 석방 관련 규정 및 절차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어려움과 주정부 책임론에드먼턴 시 당국은 교정 시설에서 무분별하게 석방된 이들이 지역 사회에 추가적인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들의 사회 복귀를 위한 지원 시스템 부재를 문제 삼았습니다. 시장은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앨버타 주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협력 제안에드먼턴 시는 앨버타 주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출소자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고, 이들이 지역 사회에 성공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보다 인간적이고 책임감 있는 석방 절차가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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