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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국립공원 관리소장, 규정 위반 후 '고립된 판단 착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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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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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밴프 국립공원의 관리소장이 국립공원법을 위반한 사실이 밝혀져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 살 라쉬드 밴프 국립공원 관리소장이 튜널 마운틴 트레일에서 반려견을 목줄 없이 산책시킨 사실이 적발되었습니다.
• 라쉬드 소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고립된 판단 착오'였다고 인정하며, 앞으로 모범을 보이며 공원 운영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자신의 공원 운영에 대한 헌신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려견 목줄 규정 위반 사실 적발

앨버타주 밴프 국립공원에서 반려견을 목줄 없이 산책시키다 적발된 살 라쉬드 관리소장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라쉬드 소장은 튜널 마운틴 트레일에서 규정을 어기고 반려견을 풀어놓고 산책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리소장의 해명과 입장

사건 발생 후 라쉬드 소장은 "캐나다 공원청의 임무에 대한 나의 헌신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건이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게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게 했다." - 살 라쉬드, 밴프 국립공원 관리소장 -
향후 공원 운영에 대한 의지

라쉬드 소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철저하게 규정을 준수하고, 방문객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그는 자신의 공원 운영에 대한 헌신에는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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