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더릭턴 여성, 우크라이나 군 깃발 들고 P.E.I. 횡단하며 모금 활동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에서 한 여성이 우크라이나 군인을 위한 모금 활동을 펼치며 특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 프레더릭턴 출신의 줄리아 카디 씨는 2주 동안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전역을 도보로 횡단하고 있습니다.
• 이 횡단은 우크라이나에서 700km를 행진했던 깃발을 들고 이루어지며,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위한 기금 마련과 그들의 이야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이번 행사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멀리 떨어진 캐나다에서도 그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지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줄리아 카디 씨는 그녀의 친구인 에이프릴 허거 씨가 우크라이나에서 700km를 행진하며 사용했던 깃발을 가지고 도보 횡단에 나섰습니다. 이 깃발은 단순한 천 조각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용기와 희생을 상징하는 매개체입니다.
모금 활동의 목적카디 씨의 이번 여정의 주된 목적은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위한 기금을 모으는 것입니다. 모금된 기금은 전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인들에게 필요한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 깃발을 들고 걷는 행위를 통해 우크라이나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캐나다에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전쟁의 현실을 인지하고 관심을 갖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연대의 메시지카디 씨의 용감한 발걸음은 캐나다 전역에 퍼져있는 우크라이나 이주민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P.E.I.를 횡단하는 동안 많은 지역 주민들이 그녀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연대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캐나다가 우크라이나와 함께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