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민, 독립 찬반 주민투표에서 '유지' 지지… 총리 수요일 기자회견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 총리가 주민투표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집니다. 주민들은 연방 잔류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앨버타 주 총리 다니엘 스미스는 수요일 오전 캘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 이는 화요일 저녁 televised 연설에서 앨버타 주민투표 결과에 대해 언급한 것에 이어지는 조치입니다.
• 주민투표 결과, '유지' 즉 연방 잔류에 대한 강한 지지가 확인되었습니다.
앨버타 주 총리 다니엘 스미스는 화요일 저녁 televised 연설을 통해 앨버타 주민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주민투표는 앨버타 주의 미래와 관련하여 주민들의 의사를 묻는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총리의 다음 행보주민투표 결과 발표 이후, 스미스 총리는 수요일 오전 캘거리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 기자회견에서 총리는 주민투표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과 향후 앨버타 주의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들의 선택이번 주민투표에서 앨버타 주민들은 '유지', 즉 연방 잔류에 대한 강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앨버타 주의 정체성과 연방 정부와의 관계에 대한 주민들의 신중한 선택을 반영하는 결과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