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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하키 플레이오프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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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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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이 캐나디언스와 빅투아르가 중요한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기 위해 같은 날 도시에 왔을 때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CBC의 멜린다 달튼 기자가 직접 두 경기를 취재하며 도시의 열정적인 하키 문화를 담았습니다.

• 캐나다 몬트리올은 캐나디언스와 빅투아르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같은 날 열리면서 하키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 CBC 기자는 두 경기를 모두 참관하며 몬트리올 시민들의 뜨거운 하키 사랑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 하키 경기는 몬트리올의 밤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으며, 도시는 플레이오프 분위기로 고조되었습니다.
몬트리올, 하키 열기 최고조

캐나다 몬트리올은 하키 시즌의 절정인 플레이오프 기간, 도시의 두 팀인 캐나디언스와 빅투아르가 같은 날 중요한 경기를 치르면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습니다. 팬들은 경기장 안팎에서 팀을 응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생생한 현장 취재

CBC 캐나다의 멜린다 달튼 기자는 캐나디언스의 경기와 빅투아르의 경기를 모두 직접 취재했습니다. 달튼 기자는 경기장의 함성과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기록하며 몬트리올의 하키 문화가 얼마나 깊은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중 경기를 모두 보며 도시의 하키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플레이오프, 몬트리올을 하나로 묶다

두 팀의 중요한 플레이오프 경기가 같은 날 개최되면서 몬트리올 시민들은 하키라는 스포츠를 통해 하나가 되었습니다. 도시는 플레이오프 분위기로 후끈 달아올랐으며, 이는 몬트리올이 하키 도시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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