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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신화' 재현에 난리 난 베트남…김상식 "결승까지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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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세 이하 아시안컵 4강에 올랐습니다. '쌀딩크' 박항서 전 감독 이후 8년 만에 다시 이뤄낸 쾌거에 베트남 현지는 그야말로 난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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