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30… 맥데이비드부터 킹스버리까지, '팀 캐나다' 주요 종목별 스타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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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BS 올림픽 D-30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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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정확히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회는 12년 만에 NHL 슈퍼스타들이 복귀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KBS에서 교민 여러분이 주목해야 할 간판스타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아이스하키: "왕의 귀환"
코너 맥데이비드 (Connor McDavid):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캡틴이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 섭니다. 살아있는 전설 시드니 크로스비, 네이선 맥키넌과 함께 2014년 이후 끊겼던 금맥 잇기에 나섭니다.
마리-필립 풀린 (Marie-Philip Poulin): '캡틴 클러치'로 불리는 여자 하키의 전설입니다. 세대교체에 성공한 팀을 이끌며 미국과의 숙명의 라이벌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프리스타일 스키 & 스노보드
⛷️ 미카엘 킹스버리 (Mikaël Kingsbury): '모굴 황제'의 압도적인 턴과 공중 동작은 이번 대회 최고의 볼거리입니다.
마크 맥모리스 (Mark McMorris): 부상 투혼의 아이콘이자 스노보드의 살아있는 신화입니다. 슬로프스타일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합니다. 3. 빙상 종목: 쇼트트랙 & 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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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트랙: 스티븐 뒤부아(Steven Dubois)와 킴 부탱(Kim Boutin)이 주축이 되어 다관왕을 노립니다.
피겨: 파이퍼 길레스 & 폴 포리에 조가 아이스댄스에서 베테랑의 품격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에드먼턴 관전 포인트: "점심시간을 즐겨라!"
개최지 이탈리아와 에드먼턴의 시차는 8시간입니다. 주요 메달 결정전(현지 저녁 7~9시)은 에드먼턴 시간으로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 사이에 진행됩니다.
교민 여러분께서는 새벽잠을 설치지 않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맥데이비드의 하키 경기나 쇼트트랙 결승전을 생중계로 즐기실 수 있는 '황금 시간대'가 될 전망입니다.
캐나다 대표팀 선수들의 승리를 위해 교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Go Canada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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