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BTS '역대급 만남'… K-컬처와 첨단 모바일 기술 결합한 '글로벌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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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연예 뉴스 / 글로벌 파트너십
삼성전자와 하이브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BTS의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혁신적인 공연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스타를 홍보하는 모델 관계를 넘어, K-컬처의 예술성과 갤럭시의 첨단 모바일 기술을 결합해 팬과 아티스트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허무는 '디지털 공연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거리의 한계는 없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전하는 생생한 감동
삼성전자는 이번 투어의 공식 파트너로서 최신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S26 울트라(Galaxy S26 Ultra)를 활용해 무대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포착합니다. 대규모 공연장에서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아티스트의 세밀한 표정과 분위기를 고화질 영상으로 담아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이는 공연장 현장에 있지 않은 글로벌 팬들에게도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공연의 성격을 '일회성 현장 이벤트'에서 전 세계 팬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반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시킨다는 구상입니다. 기술이 아티스트와 팬을 잇는 가장 강력한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셈입니다.
'BTS 더 시티 서울' 프로젝트… 도시 전체가 팬들의 놀이터로 변신
공연의 열기는 도심 곳곳으로 이어집니다. 오는 3월 20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는 도시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플레이 파크로 탈바꿈시킵니다. 팬들은 도심 주요 거점을 방문하며 스탬프 랠리에 참여하고, 공연을 중심으로 확장된 도시 경험을 누리게 됩니다.
특히 '삼성 강남' 매장에서는 갤럭시 AI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가 운영됩니다. 팬들은 이곳에서 제공되는 고성능 모바일 툴을 활용해 자신만의 BTS 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는 팬들을 수동적인 관람객에서 능동적인 콘텐츠 생산자로 전환시키는 참여형 팬 문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고양에서 런던까지… K-컬처, 기술 기반 '경험 산업'으로 진화
이번 월드투어는 4월 고양을 시작으로 부산,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2027년까지 긴 여정을 이어갑니다. 삼성전자는 투어가 진행되는 모든 글로벌 거점에서 'BTS 더 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해 갤럭시 기반의 차별화된 경험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업은 K-팝 공연이 디지털 콘텐츠, 도시형 이벤트, 그리고 글로벌 참여 구조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삼성과 BTS의 강력한 시너지가 전 세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한국의 첨단 기술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