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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스티브 댕글', 캐나다 리즈 출격… "하키 책으로 감동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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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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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인기 유튜버 스티브 '댕글' 글린, CBC '캐나다 리즈' 패널 참가
추천작: 타일러 헬러드의 논픽션 'Searching for Terry Punchout'
하키를 매개로 한 상실과 회복, 공동체의 이야기 조명
4월 13~16일 방송, 스포츠와 독서 문화의 만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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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인기 유튜버이자 팟캐스터인 스티브 '댕글' 글린(Steve 'Dangle' Glynn)이 올해 '캐나다 리즈(Canada Reads)' 무대에 오르며, 마음이 담긴 특별한 하키 이야기를 전국에 소개한다.

글린이 강력하게 옹호하는 작품은 타일러 헬러드(Tyler Hellard)가 집필한 논픽션 'Searching for Terry Punchout'이다. 이 책은 단순한 스포츠 서사를 넘어, 하키를 매개로 상실과 회복, 그리고 공동체의 진정한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인간적인 감동을 전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스포츠 그 이상의 감동,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평소 열정적인 해설과 진솔한 소통으로 하키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린은 이번 책 선정 이유에 대해 "하키에 대한 사랑뿐 아니라, 사람과 마음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진정성이 이 책의 힘"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참가를 통해 독서와 스포츠 문화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 책은 단순한 하키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네 삶의 상처와 치유,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스티브 '댕글' 글린 -
4월 13~16일 방송, 대중적 관심 고조

올해 캐나다 리즈는 오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CBC TV, 라디오, CBC Books 플랫폼을 통해 방송된다. 각계각층의 패널들이 선정된 책을 두고 치열하고도 깊이 있는 토론을 펼치며 '올해 꼭 읽어야 할 책'을 가리는 이 프로그램은, 하키를 사랑하는 대중적 인플루언서의 합류로 더욱 폭넓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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