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이식 후 9살 소년, 캐나다 자택으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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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소년 매버릭 비숍 군이 20개월간의 기다림과 회복 과정을 마치고 토론토에서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 품에 안겼습니다.
• 매버릭 비숍 군은 심장 이식을 받기 위해 20개월 동안 토론토에서 생활했습니다.
• 성공적인 심장 이식 수술을 마친 비숍 군은 회복 기간을 거쳐 마침내 고향인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로 돌아왔습니다.
• 가족들은 비숍 군의 귀환을 '결승선에 도달했다'고 표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출신의 9살 소년 매버릭 비숍 군이 심장 이식을 받기 위해 토론토에서 보낸 20개월간의 힘겨운 여정을 마치고 토요일, 마침내 고향 땅을 밟았습니다. 비숍 군은 이식받을 심장을 기다리는 기간과 수술 후 회복 기간을 합쳐 거의 2년에 가까운 시간을 병원에서 보냈습니다.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영웅매버릭 군의 귀환 소식에 가족들은 물론 지역 사회 전체가 축하의 물결에 동참했습니다.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아 돌아온 어린 영웅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We got to the finish line"
- 매버릭 비숍의 가족 -
새로운 삶의 시작
성공적인 심장 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은 매버릭 비숍 군은 이제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캐나다 전역에 희망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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