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 외치는 정청래 면전에 대고 "사퇴하라"|대표 이어 최고위원까지 친청ㆍ친명 계파 갈등 [뉴스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작성자 정보 ekbs뉴스팀 작성 작성일 2026.06.11 08:00 컨텐츠 정보 2 조회 목록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gg35haqhXng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