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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모포비아, 트랜스포비아, 바이포비아 반대의 날 맞아 차별 해소 노력 다짐

  • eKBS 캐나다 정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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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정부 뉴스 이미지

레키 발데스 여성·성평등부 장관 겸 소상공인·관광부 국무장관이 호모포비아, 트랜스포비아, 바이포비아 반대의 날을 맞아 성소수자(LGBTQ2+)에 대한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캐나다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 캐나다 정부는 국제 호모포비아, 트랜스포비아, 바이포비아 반대의 날을 맞아 성소수자 커뮤니티가 겪는 차별과 혐오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발데스 장관은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가 있음을 강조하며, 캐나다 사회 전반의 포용성 증진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 캐나다 정부는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마련에 힘쓸 것입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 근절

레키 발데스 장관은 국제 호모포비아, 트랜스포비아, 바이포비아 반대의 날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캐나다 사회에서 성소수자(LGBTQ2+)가 겪는 고통과 차별에 대해 깊은 연대를 표했습니다. 장관은 모든 개인이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에 관계없이 존엄성과 존중을 받으며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포용적인 캐나다 건설

캐나다 정부는 성소수자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겪는 불의와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히 법적 보호를 넘어,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발데스 장관은 성소수자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들이 직면한 실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노력

캐나다 정부는 앞으로도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포함한 모든 소외 계층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 및 이행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캐나다가 진정으로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고 포용적인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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