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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 폴스 협상단 "새 총리 취임 후 연락 두절"… 협상 불투명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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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너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핵심 현안 처칠 폴스 협상, 새 정부 출범 후 소통 단절
협상단 핵심 인사 "논의 진행 상황조차 파악 못 해" 답답함 토로
토니 웨이크엄 총리 취임 이후 방향성 공유 부재, 협상력 약화 우려 제기
정치권 "협상 관리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 조속히 명확히 해야"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의 핵심 에너지 현안인 처칠 폴스 협상과 관련해, 협상단의 영향력 있는 인사가 새 총리와 아직 한 차례도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인사는 "현재 논의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조차 알기 어렵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해당 발언은 토니 웨이크엄 총리가 지난해 10월 취임한 이후 나온 것으로, 협상 라인 내 소통 부재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 처칠 폴스 수력 발전과 장기 전력 계약 문제는 주 재정과 대외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으로, 협상 전략의 연속성과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정권 교체 후 방향성 실종… 협상 동력 잃나협상단 관계자는 "정권 교체 이후 협상 방향과 우선순위가 어떻게 설정됐는지 공유받지 못했다"며, 주요 이해관계자 간 정례적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존 협상팀의 전문성과 축적된 정보가 정책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경우, 협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논의 진행 상황조차 알기 어렵습니다. 기존 협상팀의 전문성이 배제된다면 협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정부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정치권 안팎에서는 새 내각 체제에서 처칠 폴스 협상의 관리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조속히 명확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향후 총리실과 협상단 간 소통 복원 여부가 협상 진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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