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크맥의 선율, 국립 무대에 서다"… 캐나다 국립 예술 센터 관현악단,…
eKBS 캐나다 뉴스 / 문화·예술캐나다를 대표하는 국립 예술 센터 관현악단(NAC Orchestra)이 통산 100번째 투어를 맞아 노바스코샤주의 원주민 공동체를 방문하여 미크맥(Mi’kmaw) 언어와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비틀즈의 노래 '블랙버드'를 미크맥어로 불러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엠마 스티븐스가 협연자로 참여하여, 9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