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 전 수석 앵커 로이드 로버트슨, 92세로 별세
캐나다를 대표하는 저널리스트이자 CTV 뉴스의 전설적인 앵커였던 로이드 로버트슨이 9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로이드 로버트슨은 1976년 CTV에 합류하여 1984년부터 2011년까지 수석 앵커 겸 선임 편집자로 활동하며 캐나다 저널리즘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 그는 35년간 CTV 뉴스의 얼굴로서 시청자들에게 신뢰받는 뉴스를 전달했으며, 그의 부재는 많은 이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