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열혈 팬, 캐나다 박람회 평생 무료 입장권 획득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연례 박람회인 캐나다 국립 박람회(CNE)가 81년 동안 단 한 해도 빠짐없이 행사에 참여해 온 한 열혈 팬에게 평생 무료 입장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습니다. • 81세 바바라 진 배튼 씨가 태어나서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참여해 온 캐나다 국립 박람회(CNE)가 그녀의 헌신에 보답하고자 평생 무료 입장 혜택을 부여했습니다. • 배튼 씨의 CNE에 대한 변함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