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종 대주교, 사형 집행 생중계 계획에 '테러 행위' 비난
미국 군종 대주교가 포트 후드 총격 사건 용의자 니달 하산의 사형 집행 생중계 계획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 미국 군종 대주교는 사형 집행 과정을 생중계하는 것이 테러리스트의 행위와 다를 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가톨릭 군인들이 니달 하산의 사형 집행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습니다. • 펜타곤은 12월 니달 하산의 사형 집행을 생중계할 계획이었으나, 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