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교육청, 세속주의 법에 인력 100명 이탈
퀘벡 뉴스 / 교육·사회·인권몬트리올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교육 서비스 센터인 CSSDM(Centre de services scolaire de Montréal)이 최근 퀘벡주의 강력한 세속주의 법안 여파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100명이 넘는 지원 인력이 근무 중 종교적 상징물을 착용하지 말라는 규정을 거부하며 퇴사를 선택하거나 인력 풀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