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공무원 사무실 복귀 선호…도어슨 장관 발언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정부가 재택근무보다 사무실 복귀를 선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롭 도어슨(Rob Doerkson) 공공사업 장관은 최근 공무원들의 사무실 복귀를 촉구하며 이러한 의사를 표명했다. • 롭 도어슨 브리티시컬럼비아 공공사업 장관은 공무원들에게 재택근무 대신 사무실로 복귀할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고 밝혔다. • 장관은 사무실 근무가 협업 증진과 문화 형성, 신규 직원 교육에 더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