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뉴브런즈윅 부부 살인 사건, 피고인 1심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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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애틀랜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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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뉴브런즈윅에서 발생한 로즈-마리 솔니에와 버나드 솔니에 부부 살인 사건의 피고인 젠슨 브라이언 베이커가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젠슨 브라이언 베이커는 2019년 로즈-마리 솔니에와 버나드 솔니에 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1급 살인죄가 인정되었습니다.
• 이날 선고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의 범죄가 '악몽'과 같다고 묘사하며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 베이커의 변호인은 즉각 항소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젠슨 브라이언 베이커는 2019년 로즈-마리 솔니에와 버나드 솔니에 부부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1급 살인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캐나다 대서양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검찰의 '악몽' 언급재판 과정에서 검찰은 베이커의 범죄 행위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악몽'이라고 지칭하며, 그의 잔혹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의 죽음은 가족과 지역 사회에 깊은 슬픔을 남겼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악몽"
- 검찰 -
변호인, 항소 의사 밝혀
젠슨 브라이언 베이커의 변호인은 1심 판결에 불복하고 즉각 항소 절차를 진행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의 법적 공방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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