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솔즈베리, 화재 8개월 만에 유일한 식료품점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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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주 솔즈베리에 위치한 지역 유일의 식료품점이 8개월 전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후 다시 문을 엽니다. 그동안 주민들은 몬트리올까지 이동해 식료품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 솔즈베리 유일의 식료품점이 8개월 전 발생한 화재로 인한 피해를 딛고 재개장합니다.
• 화재 이후 주민들은 식료품 구매를 위해 몬트리올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 이번 재개장은 지역 사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8개월 동안 솔즈베리 지역 주민들은 유일한 식료품점이 문을 닫으면서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주민들은 식료품을 사기 위해 인근 도시인 몬트리올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재개장의 의미이번 식료품점의 재개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며, 사라졌던 편의 시설이 다시 복구됨으로써 지역 사회의 경제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 사회의 기대새롭게 단장한 식료품점은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솔즈베리 주민들은 곧 다시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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