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리팩스 외곽에서 백인 민족주의 단체 시위…경찰, 체포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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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서양 지역 핼리팩스에서 백인 민족주의 단체가 주말 동안 시위를 벌였으나, 경찰은 아무런 체포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핼리팩스 경찰은 지난 주말, '세컨드 선즈'로 알려진 백인 민족주의 단체가 핼리팩스 교외 베드포드 사우스에서 짧은 시위를 주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경찰은 시위가 짧게 진행되었으며, 이에 따른 체포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 해당 단체는 과거에도 인종차별적인 활동으로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핼리팩스 경찰은 지난 주말, '세컨드 선즈'라는 이름의 백인 민족주의 단체가 핼리팩스 교외 지역인 베드포드 사우스에서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위는 짧은 시간 동안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체포 및 추가 조치 없음경찰 관계자는 시위가 신속하게 해산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체포된 인물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해당 시위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백인 민족주의 단체의 활동백인 민족주의 단체인 '세컨드 선즈'는 과거에도 인종차별적인 성향을 보이는 활동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이번 핼리팩스 교외 시위 또한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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